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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골’ 콜롬비아, 세네갈에 1-0 승리..조 1위 16강

[뉴스엔 김재민 기자]콜롬비아가 최종전에서 세네갈을 잡고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콜롬비아는 6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 경기에서 세네갈에 1-0으로 승리했다. 콜롬비아가 2승 1패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세네갈은 음바예 니앙, 사디오 마네를 공격수로, 케이타 발데, 이드리사 게예, 체이쿠 쿠야테, 이스마일라 사르를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유수프 사발리, 칼리두 쿨리발리, 살리프 사네, 라미네 가사마가 수비수로, 카딤 은디아예가 골키퍼로 출전했다.콜롬비아는 라다멜 팔카오 원톱, 후안 콰드라도, 후안 퀸테로, 하메스 로드리게스 2선을 구축했다. 카를로스 산체스, 마테우스 우리베가 중원을 이루고 산티아고 아리아스, 산티 미나, 다빈손 산체스, 호안 모히카가 수비수로 나섰다. 골문은 다비드 오스피나가 지켰다.두 팀이 치열하게 중원 싸움을 벌였다. 2선 공격진이 강점인 두 팀 모두 연결고리를 공략해야 했다. 전반 12분 퀸테로의 기습적인 직접 프리킥을 골키퍼가 잘 쳐냈다.전반 16분 세네갈이 역습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얻는 듯했다. 박스로 파고드는 마네가 다빈손 산체스의 백태클에 넘어졌다는 판정이었다. VAR 판독까지 진행됐고 판정이 번복됐다. 전반 25분 콜롬비아가 프리킥 기회에서 팔카오의 헤더를 만들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세네갈도 더 많은 슈팅을 만들었다.전반 30분 콜롬비아가 일찍 교체 카드를 썼다. 하메스가 빠지고 루이스 무리엘이 교체 투입됐다. 전반 37분에는 사네의 슈팅이 골문을 크게 넘어갔다. 전반전은 무득점으로 종료됐다.발빠른 공격수가 많은 세네갈의 속공은 매서웠다. 콜롬비아는 지난 경기와 달리 2선 공격진이 활로를 열지 못했다. 후반 30분이 돼서야 선제골이 터졌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예리 미나의 헤더골이 나왔다.이후 세네갈이 더 날카로운 공격을 전개했다. 세네갈이 패한다면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키퍼 오스피나의 선방이 나왔다. 세네갈의 마무리 슈팅은 연이어 수비수 몸에 걸렸다.결국 경기는 그대로 1-0으로 종료됐다. 콜롬비아가 2승 1패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콜롬비아 국가대표팀)뉴스엔 김재민 jm@사진=ⓒ GettyImagesKorea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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